제어할 수 있는 정책들은 2가지가 있습니다.
하나는 Policy라는 제어 방법과 다른 하나는 Partition이라는 제어 방법이 있습니다.
Policy 란 트래픽의 흐름 자체에 대한 제어 방식으로써 5가지의 제어 방식이 있습니다.
1. Priority - 긴급성을 요구하는 트래픽에 적용하는 정책으로써 예를 들어 IP 트래픽 데이터나 Telnet 등에 적용하는 정책입니다.
2. Rate - TCP rate 제어라 하여 폭주성 TCP 트래픽에 적용하는 정책으로써 HTTP나 FTP 등에 적용하는 정책입니다.
3. Never-Admit - TCP 데이터는 제한하고, Web과 TCP 트래픽은 지능적으로 거부해줍니다.
그리고 일반 Web 사용자는 지정된 URL로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.
4. Ignore - 트래픽 클래스에 대한 대역폭의 할당과 취급을 면제해 주는 것으로써 트래픽을 통과 해주는 형태입니다.
5. Discard - 필요없는 대역폭에 적용하는 정책으로써 트래픽을 차단 해줍니다.
Partition 이란 회선에서 사용할 회선을 나눈 후 대역폭을 할당해 주는 제어 방식입니다.
파티션에는 Size와 Limit가 있는데, Size는 보장을 뜻하는 값으로 "최소한 xx bps 를 보장해 주겠다"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
Limit는 제한을 뜻하는 값으로 "최대한 xx bps 의 대역폭에 대해서 제한하겠다"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
그리고 Burstable이란 여분의 대역폭이 있을 경우 이를 사용하도록 선택 할 수 있습니다.